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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만큼 날..

☞시(詩)·좋은글/사랑의 詩

by 산과벗 2007. 3. 1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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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만큼 날..

 

기분좋게 한 사람은 일찍이 없었고

너 만큼 나에게..

감동을 준 사람도 없었어


나 또한 너 만큼

좋아해본 사람 아직 없었고..

너로 인해..

그리움이 무엇인지를 알았고

사랑이 무엇인지도 알았고

너로 인해..

세상이 아름답다는것도 알게 되었어

이 세상에 너가 있다는 사실에..

난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너의 행동 하나하나가

내겐 너무 소중하게 느껴지고

나에겐

너의 아름다운 눈과 입,코,얼굴 모습이

더욱 아름다워 보이고

너가 가진것 모두가

소중하고 아름답게 보여

내 가슴속 깊숙이 너가 새겨져 있고

내 머릿속엔 온통 너의 생각뿐이고..

내 눈속에 아른거리는 아름다운

너의 모습이 있어


내 입속엔 언제나 너에게 하고픈

"사랑해"라는 말과

"보고싶어"라는 말이 있어.

너를 사랑하는 난 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인지도 모르지


너를 알게된 걸 하늘에 감사하고

이 세상 어떤 그 누구도

너 외엔 아무도 생각하고 싶지 않아

너만 생각하면 내 가슴은 설레이고

언제나 소년처럼 떨리고

너가 좋아하는 사람까지도 좋아할

자신도 있고.

너가 원하는 일이라면 어떤 것이든

해주고 싶고

너를 나의 영원한 사랑으로

내 곁에 두고 싶어.

그리고 내 삶의

주인공은 언제나 너였으면 좋겠다.

만약 내가 싫어져

내곁을 떠나는 널 바라보며 행복을

빌어줄 자신도 있고

너가 떠나는 이곳에서 영원히 널

기다릴수도 있어

나 평생을 널 그리워하며 살수도 있고


너가 이 세상에 없다면..

나 또한 이 세상에 존재하고 싶지않고

영원히 너와 함께하고 싶어

세상이 모든것을 다 준다 하여도

너와는 바꿀 수 없어

이 세상에 너가 있으니 나도 있는거고

넌 항상 내 마음속에 있고

난 언제나 너 마음속에 있고싶어

너에겐 항상 좋은일만 있길 바라고

나 또한 좋은것만 너에게 주고싶어

너를 너무너무 좋아하구

너를 너무너무 사랑해


이젠 너 아니면 내 인생은..

아무런 의미가 없을것 같아

이미 넌 너가 아닌 나의 일부이고

너가 기쁘면 나두 기쁘고

네가 가슴 아파 한다면..

난 너보다 더 많이 가슴 아파할꺼야.

너가 슬프면 난 더 슬퍼하고

너가 아파야 한다면

모두다 내가 대신 아파주구 싶고

곁에서 널 항상 지켜주구 싶어

너의 얼굴에 그늘이 져야 한다면

그 그늘 내가 다 가지고 싶고

너의 머릿속엔 온통..

나만의 생각으로만 채우고 싶어


너를 위해 노래도 불러주고 싶고

너의 노래도 듣고 싶어

나를 보며 웃는

너의 아름다운 얼굴 봐도 또 보고싶고


난 니꺼..넌 내꺼란 말도 하고 싶어..

나의 모든 사랑

너에게 모두 다 주구 싶고

널 호주머니 속에 넣을수만 있다면

그리울 때마다

보고싶을때 마다 꺼내어 보며

나 그런 너의 모습 보며 행복해 할꺼고

너의 기억속에 내가

항상 자리할수 있길 바래..

너의 삶의 주인공이

꼭 내가 아니어도 나를 좋아하고

사랑해 주는 너가 있다면

난..

영원히 널 사랑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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