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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맞은것 처럼/백지영

☞음악·가요·유머/노래·발라드

by 산과벗 2009. 3. 1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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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맞은것처럼 정신이 너무 없어

웃음만 나와서 그냥 웃었어 그냥 웃었어

그냥 허탈하게 웃으면 하나만 묻자해서

우리 왜 헤어져 어떻게 헤어져 어떻게 헤어져 어떻게

구멍난 가슴에 우리 추억이 흘러 넘쳐 잡아 보려해도

가슴을 막아도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

심장이 멈춰도 이렇게 아플꺼 같진않아

어떻게 좀 해줘 나 좀 치료해죠 이러다 내 가슴 다 망가져

구멍난 가슴이 어느새 눈물이 나도 모르게 흘러

이러기 싫은데 정말 싫은데 정말 싫은데

정말 일어서는 널 따라 무작정 쫓아갔어

도망치듯이 걷는 너의 뒤에서 너의뒤에서 소리쳤어

구멍난 가슴에 우리 추억이 흘러 넘쳐

잡아보려해도 가슴을 막아도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

심장이 멈춰도 이렇게 아플거 같진 않아

어떻게 좀 해줘 날 좀 치료해줘 이러다 내가슴 다 망가져

총맞은 것처럼 정말 정말 가슴이 아파

이렇게 아픈데 이렇게 아픈데 살 수가 있다는 게 이상해

어떻게 널 잊어 내가 그런거 나는 몰라 몰라

가슴이 뻥 뚫려 채울수 없어서 죽을만큼 아프기만해

총맞은 것처럼 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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