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장암재(藏巖齊)

☞나의 포토갤러리/나의족보·삼현파

by 산과벗 2021. 5. 2. 12:20

본문

장암재(藏巖齊)

김해김씨(金海金氏) 삼현파(三賢派) 문중제실(門中祭室)

위치 : 경남 함안군 칠원읍 장암리 유장길 678 (장암리 373-2)

 

장암재(藏巖齊)는 김해김씨(金海金氏) 삼현파(三賢派) 9세 조봉대부(朝奉大夫) 사시당(四詩堂)

김생(金鉎) 할아버지를 추모( 追慕)하고 삼현파(三賢派) 10세(世)~13세(世) 선조(先祖)의 신위(神位)를

모시고 제례(祭禮)를 봉양(奉養)하는 제실(祭室)이다.

 

사시당(四詩堂) 김생(金鉎) 조(祖)는 삼현(三賢)의 한 분이신 삼족당(三足堂) 김대유(金大有) 선생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으며, 삼족당(三足堂)선생께서 칠원에 현령으로 벼슬을 오셨을때 사시당(四詩堂) 김생(金鉎)께서 따라 오셔서 독서를 하다 자주 경내의 산천(山川)을 두루돌아 보시고 특히, 장암(藏岩)의 경관(景觀)이 아름다운 것을 사랑 하시며 틈나는 날이면 소요하여 탈속한 초월적 흥취를 즐겼다 합니다.

삼족당(三足堂) 김대유(金大有) 선생께서 벼슬을 그만두시자 이로인하여 장암(藏岩)에 머물러 길이 자손(子孫)을 양육하시고 마을 이름을 장암(藏岩)이라 지어 드디어 병주의 마을을 이루었습니다. 

 

사시당(四詩堂) 김생(金鉎) 할아버지는 나의 13대조 되시는 분이다.

 

↑장암재 편액
↑장암재 본당 측면에서 바라본 모습
↑장암재 본당 측면에서 바라본 모습
↑장암재 정면으로 바라본 모습
↑장암재 대문
↑대문체
↑장암재 중수기
↑외부에서 바라본 장암재
↑장암재 내부에서 바라본 대문
↑장암재 밖에 세워진 사시당 선생 500년 기념비
↑사시당 선생 500년 기념비
↑사시당 선생 유허비
↑사시당 선생 유허비
↑사시당 선생이 이름지었다는 장암본동 표지석

관련글 더보기